<aside> 🌿 함께 한달간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팀원분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평가 내용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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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실하시기도 하고 열정이 넘치시기도 하여서 자기가 맡은 바 이상을 매번 완수해주신다. 일 외적으로는 적정 선을 아시며 언제나 화합을 중시하고 팀을 끈끈하게 하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하시기도 한다. 사회 생활 경험이 묻어 나오는 겸손함과 감사함, 또한 옳고 그름에도 사리분별이 뛰어나시기에 언제나 사랑 받을 수 있으며 정의로운 인물상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다. 새로운 기술 스택에도 서슴없이 도전하시고 밤을 새워가면서, 이를테면 Figma, Miro 등을 이용해 와이어프레임 및 목업마저 하룻밤 사이에 해치울 수도 있는 정열적인 분이셨다.
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백엔드와 원활한 소통이 가능함.
테스팅 및 디버깅에 많은 부분 참여하여 프로덕트의 완성도를 높임.
맡은 바를 책임감있게 해냄.
도움이 필요한 업무를 자발적으로 찾아 작업하는 등 뛰어난 실천력과 진행력이 돋보임.
마지막 프로젝트를 여경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! 이전에도 여경님이 프론트엔드 장인이라는 이야기와 실력을 넘어서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분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왔어요. 제가 경험한 여경님은 소문 그 이상이었습니다 ! 책임감이 강하시고, 솔선수범하시면서 또 티를 내지 않고 겸손하기까지 한 모습을 보고 정말 여경님은 실력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존경스러웠어요. 또 남의 의견을 배려하면서 프로젝트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잘 짚어주시는 지혜로움에 개발 외적으로도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! 게다가 피그마 사용과 디자인 스킬까지 갖추신 여경님,, 정말 사기캐라고 생각이 들어요.. 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여경님 ! 감사합니다!